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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 #22. <모네, 빛을 그리다> 초대 이벤트

  • 상상지기
  • 2017.05.30
  • 1841
  • 당첨자 발표: 2017.06.27
  • 기간: 2017.06.13~2017.06.26
36comments

노형* | 2017.06.24

학교 수업으로 디자인의 역사를 배우면서 처음 모네라는 작가를 만나게 됬습니다! 물감의 물에도 가까이 가지 않는 저였는데 모네의 작품들을 보면서 모네 특유의 채색 느낌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작품들로 이루어진 전시는 얼마나 아름다운 분위기를 풍길지 더욱 기대가 되구요! ^ㅁ^ 저는 모네의 작품 중에서 흰색 수련 연못이라는 작품을 제일 좋아합니다. 직접 전시회에서 그 작품을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음 하네요! 상상마당 10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 관련 전시와 숨은 독립 영화들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상상마당 아니면 저 또한 소중한 작품들을 만나지 못 했을 겁니다. ㅠㅠ 상상마당 화이팅!

정태* | 2017.06.23

너무 보고 싶어요^^

정태* | 2017.06.23

너무 보고 싶어요^^

김지* | 2017.06.23

우선, 상상마당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모네 두번째이야기 시즌2를 개최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작년 대학교 4학년 때, 동생이 모네 전시회를 같이 가자고 했는데 당시 졸업작품 준비로 정신이 없었던 저는 안타깝게도 보러가지 못했어요.. 뜻밖에도 7월에 '모네 시즌2'를 한다는 소식을 접해 찾아보다가 상상마당을 알게되었습니다! 동생이 너무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해서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에 또 보러가자고 했거든요ㅠㅠ 이번엔 제가 동생 델꾸 함께 보러 가고싶어요! 이번 여름은 다양한 문화 생활로 몸도 마음도 풍요로운 나날 보내고 싶습니다^.^

문다* | 2017.06.21

모네를 처음 봤던 건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였어요. 학교를 빠지고 간 여행이라 빡빡한 일정이였죠. 하지만 모네의 그림을 보니까 그렇게 다 둘러보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천천히 좀 더 보고싶은 것들을 봐도 될 것 같더라구요. 바쁘게 살아야하고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게 답인 것 같은 세상에서 별 계획도 없이 휴학을 했습니다. 그런 제가 가끔 한심하게 생각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죠. 그래도 좋아하는 것들을 즐기고 여행을 다니며 제가 가진 시간적 여유를 최대한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 모네의 전시회를 보면서 다시 한번 저를 다독이고 서두를 필요 없다는 것을 느끼고 싶습니다!

장은* | 2017.06.21

꽤 오래전에, 파리에 가서 혼자 봤던 그때를 다시 돌이켜볼 수 있을 거 같고 그때의 감정과 지금의 감정을 비교해보고 싶어요.

임성* | 2017.06.21

인상파 그림 넘 좋아요!! 전시를 한다니 기대되네요:)

이해* | 2017.06.21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 중 한 명인 모네네요. 빛이 들어오는 순간을 이용한 그의 평면 그림도 무척이나 아름다운데 그의 작품들이 영상과 빛으로 묘사될 것을 생각하니 관람하는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어떤 작품들이 선정되어 꾸며졌을지도 무척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름답게 펼쳐질 모네의 정원으로 꼭 초대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김도* | 2017.06.21

30개월된 우리 아이는 산책을 좋아해 할머니와 손잡고 집 앞 공원을 매일 두 번씩 나가 놀아요. 연못, 분수, 물고기, 풀, 꽃.. 아이의 눈에는 얼마나 신기하고 새로운 세상일까요. 일상이 바빠 함께 산책해주지 못하는 엄마, 아빠가 이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함께 손잡고 모네의 정원을 둘러보고 싶습니다.

강효* | 2017.06.21

모네와 르누아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인상파 화가들입니다 ㅠ ㅠ 빛이 남기는 잔상과 그 빛이 만든 그 찰나를 포착하는 능력이 탁월했던 화가들이지요. 뚜렷이 구분하긴 힘들지만, 그 모호함이 만든 꽉찬 아름다움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또 한번 감상하고 싶어요.

한소* | 2017.06.20

너무 이쁘고 동화같은 공간이네요. 박람회나 전시회는 딱딱한 분위기의 곳만 가본 저로써는 이렇게 동화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전시회를 한번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지인들과 좋은 추억과 감성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변윤* | 2017.06.19

모네의 그림풍은 은은하면서도 보는 사람을 그곳에 데려다 주는 효과를 주기에 평소에 좋아합니다! 그렇게 평소에 좋아하던 작품들을 물감과 캔버스로 이루어진것이 아닌, 새로운 분야의 영상으로 된 전시회라는 점에서 더더욱 가고 싶습니다! 물론 모네라는 화가가 물감으로 한 평면에 아름답게 장면을 묘사했으나, 영상과, 빛의 협업으로 더 아름다워질 전시가 될 것 같아 진짜, 진심으로 뽑아주시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 사담으로 보일수도 있겠으나, 사실 저는 전시회와 화랑 방문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정신적, 신체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많은 인파를 피할겸, 작품을 보며 작가의 생각을 공유할겸 하여 하게됬는데, 사실 저는 대한민국 일반고 고등학생3학년 천성이 이과인 여고생인데, 이제는 예술 쪽으로 진로를 정하게 될정도로 좋아하게 됬습니다. 그러면 6월 27일 당첨자 발표에서 저의 이름을 발견 하길 기대합니다!♥

윤소* | 2017.06.19

이벤트를 보고, 제가 모네 주제의 전시회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단 걸 알았네요… 달콤한 공간이 될 거 같고 모네를 알아가고 싶어요.

김혜* | 2017.06.19

모네를 너무나 사랑하여 프랑스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집과 파리에 있는 오랑주리에 다녀온 사람입니다ㅜㅜ올해엔 한국에서 모네를 만나고 싶네요. 특히 그림을 그대로 전시하는 게 아니라 디지털화 해서 모네 특유의 빛과 색감을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고 하니 너무나 궁금하고 보고 싶습니다^ㅁ^

이지* | 2017.06.18

아직 모네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조명으로 이루어진 전시사진을 보고 꼭 한번 가서 모네 그림의 아름다움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림에 빛을 추가해 더 아름다워질 공간을 생각하니 기대가 됩니다.

박윤* | 2017.06.15

지금 시험기간에 찌들어버린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ㅠㅠ 평소 전시회 관람하는 게 취미라서 시험 끝나고 친구랑 전시회 보러 가기로 했는데 초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모네 빛을 그리다 첫 번째 전시를 정말 인상 깊게 봐서 두 번째 전시도 꼭 가고 싶어요!!

정지* | 2017.06.15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쨍한 빛이 창틈으로 들어온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네의 그림에는 그런 기분 좋은 빛들이 가득하기에 오랫동안 모네를 좋아했습니다. 오랜만에 모네의 빛을 느끼며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장원* | 2017.06.15

미술에 아무런 관심도 없던 남자가 첫 유럽여행에서 피나코텍 미술관에 방문하여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그림을 구경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게 많은 시간을 뺏은 그림이 추후에 알고보니 모네의 작품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부터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중 모네에 그림에 대하여 많은 감명을 받아 미술의 세계에 빠지게 됬습니다. 이 처럼 좋은기회에 다시한번 미술을 처음 접했던 그 시절을 느껴보고 싶습니다~ㅎㅎ

오지* | 2017.06.15

모네의 작품을 너무 좋아해 프랑스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연작을 보던 기억이나요. 헬로미켈란젤로와 헤세와 그림들을 보고 이런 전시회도 참 좋구나 싶어 좋아하는 모네의 작품들을 그 감동으로 느끼고 싶네요!

노연* | 2017.06.15

전이 제가 대학생이 되고 친구들과 처음 갔던 전시였어요! 전시 해설과 함께 찬찬히 감상 하니 너무 좋았어요. 특히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 '양산을 쓴 여인'을 봤을 때는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고요. 그림에 있어서는 문외한인 제게 큰 울림을 주었던 전시였습니다. 이번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그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어요!

김수* | 2017.06.14

모네는 마그리트와 함께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가입니다. 전시회를 참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둔 터라 따뜻한 색감의 모네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유년시절 어머니와 손에 이끌려 미술관 전시회에 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는 합니다. 고등학생이 되고 바쁜 수험생활을 보내느라 어머니와 문화생활을 함께 하지 못했었는데 스무 살 성인이 된 지금 이번엔 제가 어머니의 손을 잡고 미술관에 가보고 싶습니다.

김수* | 2017.06.14

어렸을때 부터 매우매우매우매우 좋아했던 모네작품 전시회라니ㅠㅜㅜㅜㅜㅠㅠㅠㅠ 징짜로 저는 제가 죽을때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모네의 수련 그림을 보고 죽는 거는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봤거든요!......!진심으로 좋아하는 화가의 그림을 다양하게 마음껏 보고 싶네요 ^0^

장선* | 2017.06.14

제가 정말 사랑하는 화가 중 한 명인 모네! 얼마 전 지베르니에 다녀왔는데요. 그림과 똑같은 개양귀비 꽃밭을 보며 [모네 빛을 그리다 I]전시회에서 느꼈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꼈어요.. 그래서 또 다시 멋진 설치미술과 함께 그의 작품을 꼭꼭 한 번 더 감상하고 싶네요. 지베르니의 추억을 떠올리면서요..초대해 주시면 정말 행복한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민* | 2017.06.14

빛 들어오는 느낌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 사진들을 봐도 빛이 예쁘게 들 때 찍은것들이 많더라구요. 일시적이지만 그 순간을 포착하는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모네의 그림들도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잠깐을 기록했어요. 보다보면 따뜻한 간질간질한 감성(?)을 느낍니다.. 작년에 관람했을때도 정말 좋았는데 그 느낌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네요.

김민* | 2017.06.14

하 모네 정말 보고 싶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네모네모 스펀지밥이구요 제일 좋아하는 노래도 네모의 꿈입니다. 취미는 모내기, 가장 아끼는 물건은 모내미 볼펜입니다.

김현* | 2017.06.14

헬로미켈란젤로를 동생이랑 보고왔어요.곧 동생 생일인데 모네 전시회도 같이 보러 가고싶어요.

강다* | 2017.06.14

모네 하면 파리 여행 갔을 때가 많이 생각납니다. 색감이나, 표현 법이 사람 마음을 참으로 편안하게 해주었었는데! 좋은 기회로 그 편안함과 행복감을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박혜* | 2017.06.14

모네의 작품이 너무 좋아서 파리에 갔을 때도 오랑주리, 그리고 마르모탕 미술관까지 갔던 기억이 납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제 기억도 많이 바래져 가고 있는데 다시 한 번 빛과 함께 새롭게 마음 속으로 담을 수 있을까요. 그의 실제 작품을 처음으로 오롯이 보고 느꼈던 그 날의 저를 이번 전시에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신은* | 2017.06.13

저는 전시회를 찾아다닌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면 예술의전당, 서울시립미술괸, 국립현대미술관을 종종 가곤 합니다. 아직 미술작품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관심만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품을 볼 때 호기심있게 바라본답니다. 그래서 이런 이벤트를 보고 그냥 넘어갈수가없네요.그리고 이런좋은기회를 지인들께도 널리 알려야겠어요~^^특히나 모네작품중에 양산을 든 부인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선명하지않은 몽환적인 느낌과 여인에 향기와 하늘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거같아서(제주관적인생각입니다.) 너무 인상깊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이윤* | 2017.06.13

일본에서 모네 전을 본 적이 있는데, 그 당시 매우 감명을 받았었습니다. 이번에 상상마당에서 진행하는 전시는 프리뷰를 보아하니 일본에서 보다 더 인테렉티브한 전시가 기획된 것 같아 매우 기대됩니다.

강신* | 2017.06.13

우와 !!! 적년에 반포에서 한번 작품보고 이번에도 한다는 말 듣고 응원차 가입까지해서 글을 작성하네요 ^^ 매일 멀리서만 보는 상상마당이였는데 ㅎㅎ 손수 댓글을 쓸 줄이야 ㅎㅎ 작년 10월경에 취준생일때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즐길때 봤던 전시회인데 ㅎㅎ 지금은 주말 평일 없이 일에 치여있네요 ㅜ.ㅜ 취준생땐 모네 그림보면서 마음의 위안을 많이 삼았었는데 ㅎㅎ 이번엔 직장인으로써 그림을 보며 위안을 삼고 싶네요 ! 승승장구 하시길 바래요!! 작년보다 더 좋은 작품이 있겠죠? 기대합니다 !! 지인들에게 어서 이 소식을 전해야겠어요 !

권민* | 2017.06.13

꿈을 꾸듯 환상적인 공간이네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어 기대가 큽니다

이강* | 2017.06.13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화가가 고흐, 클림트 그리고 모네에요! 제가 빛에 관련된 것인 조명, 햇살 이런 것 들에게 관심이 많아서, 특히 빛의 화가인 모네를 좋아합니당~ 모네의 작품을 저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볼 수 있다니 정말 기대다 되요~!!!

최진* | 2017.06.13

어디선가 들어본 유명한 화가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의 손에 그려진 색과 빛감등을 아직은 모르는것 같습니다 아내와 함께 그의 손끝에서 나오는 느낌을 보고 싶네요

최예* | 2017.06.13

제가 성인이되어 스스로처음 가본 전시회기 모네 빛을그리다였어요. 그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영상미와 환상적인 빛으로 표현하여 보니 너무나 감명깊었어요..!그뒤로 다양한 전시회를 찾아다니고있고 클림턴인사이드등 빛과 영상미가 가미된 전시회는 특히 강렬하고 많으걸 느끼게했어요.저를 전시회다니기란 취미를 만들어준 모네의 작품을 특히 환상적인 영상미로표현된 본전시회를꼭 가보고싶어요

박현* | 2017.06.13

지난 모네, 빛을 그리다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외 헬로미켈란젤로, 헤세와 그림들, 반고흐 10년의 기록 등 봤는데 모두 기대에 부응한 전시회들 이였답니다. 사진첩에 가득 담긴 그 감성을 이번에도 누려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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